자유게시판


저탄고지 LCHF 키토제닉 다이어트 입문용 도서 추천

페이지 정보

작성자 Elane 댓글 0건 조회 19회 작성일 22-10-26 12:20

본문


통기타 / 베이스 / 드럼 / 피아노(째즈,클래식) / 우쿨렐레 / 레코딩 / 미디작곡 / 싱어송라이터… 입문용 베이스 기타로 추천할 만한 베이스 기타 사이어의 "M3" 추천드립니다 험버커픽업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재즈 베이스에 비해 잡음이 적고 단단한 사운드를 내줍니다 솝바스타일의 픽업으로 출력이 강하며… 베이스 기타 추천 순위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베이스 기타 추천 상품 순위는? 통기타 튜닝 어플 추천 및 설치 실행 방법은? 입문용 통기타 리뷰 및 후기를 인기 상품순으로 소개합니다. 이 글에서도 그런 것들은 제외하고, 가장 인기 있는 스트링 위주로 정리했다. 뭐 인터넷 검색으로 해결할 수 있는 흔한 레시피 수준이긴 하지만 그런 검색조차 못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는 법이니. 게다가 현재 가격이 인터넷 최저가 기준 8,800원까지 내려왔다. 주위 사람이나 인터넷 커뮤니티에 있는 여러 가지 의견은 참고만 하고, 다양한 제품을 써보면서 나의 개성을 표현해줄 스트링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단종이 기정사실화 된 만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시간이 그리 길지 않을 수도 있다. 다만 기타에 따라서 다소 날리는 듯한 음색으로 느낄 수 있고, 톤 다운이 빨리 일어나서 기타줄 교체 주기가 비교적 짧은 게 흠이다. 다만 앞서 언급한대로 한풀 죽은 톤이 꽤 오래 지속되기 때문에 수명에 대한 스트레스가 크진 않을 것이다. 뒷면에도 NY 하이 카본 스틸에 대한 자랑(?)이 이어진다. 또, EXP 시리즈만의 자연스러운 코팅에 대한 언급도 있다. 다다리오는 각 현에 대한 게이지는 물론, 장력까지 친절히 표시해두고 있다.


따라서 EXP11이나 EXP16이 취향에 맞다면 다량 구입하는 것도 조심스럽게 추천해본다. 내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다는 장점. 아래의 글을 참고하면 어느 정도 줄의 특징을 유추해볼 수 있다. 바디는 전판, 측판, 후판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전판은 기타줄이 울리면 함께 공명하여 그 울림을 극대화하는 것에 목적이 있고, 측판과 후판은 줄의 소리를 반사하여 전판에 전달되도록 하는 목적을 갖는다. 줄의 모든 성분이 구리와 아연으로 된 것이 아니라 코어(중심선)는 스틸로 되어있고, 코어를 중심으로 랩핑 된 금속이 80/20 브론즈라는 뜻이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대부분의 분들은 이미 알고 있으시겠지만, EXP11은 코팅이 된 80/20 브론즈의 라이트 게이지 스트링이다. 그러면서도 기타의 성능을 받쳐줄 수 있는 스트링이라면 마다할 이유가 없다. 20년 후에는 어떤 성분의 기타줄을 쓰고 있을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간단한 설명만 들으면 누구나 쉽게 기타줄을 갈 수 있을 정도다. 굳이 제조사의 홈페이지에서 찾지 않아도 되니 타 스트링과의 장력을 조금 더 쉽게 비교해볼 수 있다. 마호가니 넥의 적용을 통하여 중저음이 풍부하며 부드러운 사운드를 느낄 수 있습니다. 역시나 저가에서 가장 흔한 스펙인 마호가니 넥에 로즈우드 지판입니다.


그러나 비교적 수명이 길고, 잘 정돈된 톤을 가지고 있어서 가장 많은 연주자가 사용하고 있다. 다다리오 EXP11의 수명이 아주 길다고 말할 수는 없다. 물론 직전에 사용했던 옵티마 골드 스트링의 수명이 생각보다 짧은 탓도 있다. 나는 코어 스트링의 품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다다리오가 처음 NY스틸을 사용했을 때 이전 제품과의 차이를 바로 체감했을 만큼 좋은 품질의 코어 스트링이라 생각한다. 100년이 넘는 스틸 스트링의 역사만큼이나 다양한 성분의 기타줄이 있지만 연주자들의 선택에 의해서 도태된 것들도 많다. 그 결과 현재 굉장히 다양한 성분과 제조방식을 가진 기타줄이 출시되고 있다. 국민 기타 줄이라 해도 될 만큼의 위상을 가진 다다리오 EXP16, 그에 비하면 EXP11의 인기는 초라한 수준이다. 기타 악세서리 8종세트, i75, 혼합 색상 입니다. 오늘의 악보는 '사랑 - 나훈아'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기타는 삼익 벨리 아츠 커스텀샵 PJ 베이스기타 BASS 입니다. 기타는 관리 대충하면 반드시 휩니다. 그 이상 베이스기타는 재밌고 음악은 여전히 계속 좋을겁니다. 우리네 어르신들이 예전에 배우던 7080시절에는 악기 배우는게 특정 교습소에 가서 배우지 않은 이상 쉽지 않은일이었는데 요즘엔 상황이 정말 많이 바뀐듯 하다. 바로 집앞에 바이크샵이 있어서 언제든지 손쉽게 바람을 넣을 수 있는 환경이면 모르겠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구입을 추천합니다. 웅웅거리지 않는 소리로 명확하고 깨끗함을 느낄 수 있는 사운드를 묘사합니다. 아마도 다다리오 EXP시리즈의 단종 때문이겠지만, 좋은 품질의 코팅현을 이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은 어쩌면 행운이다.


다다리오 EXP16과 다른 EXP11 NY 기타줄만의 장점은? 가장 중요한 장점은 손가락이 별로 아프지 않다는 것입니다. 바로 위 제품의 장점은 믿고쓰는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한 번은 통기타를 1년가량 배운 친구를 만나게 되었는데 뭐랄까, 약식으로 점철된 통기타 연주를 하고 있었습니다. 청동은 구리와 주석의 합금이니 '80/20 브론즈는 구리 80%와 주석 20%의 합금이겠구나.' 하고 착각하게 된다. 포스포 브론즈는 우리말로 인청동이다. 또, 다음에 언급할 포스포 브론즈보다 장력이 약해서 연주 감도 좋다. 장력이 약하고 니켈 특유의 부드러운 느낌 덕분에 연주 감은 매우 좋지만, 익숙하지 않은 소리가 나서 호불호가 갈린다. 또, EXP16 대비 약한 장력도 연주자에 따라서는 장점으로 느낄만 하다(일반적으로 동일한 브랜드&게이지에서 포스포 브론즈보다 80/20 브론즈의 장력이 약하다). 비코팅현과 비교했을 때 톤의 차이가 아예 없을 수는 없겠지만, 타사 대비 자연스러운 톤이라는 점은 공감한다. 이렇게 비슷한 가격대에서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포스포 브론즈와 80/20 브론즈의 차이가 그리도 큰 것일까? 드레드넛 바디가 풍성한 사운드를 제공하지만 그 큰 사이즈때문에 체구가 작은 입문자들에게 불편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당시의 통기타는 지금의 드레드넛 바디보다 작았는데 마틴에서 큰 바디를 만들고 나서 거대한 전함을 연상시킨다 하여 드레드넛이라 이름 붙였다 하는군요. 아쉽지만 이 글에서는 빈티지 브론즈의 음색에 대해서만 느낀 대로 간단히 적어볼 생각이다. 그러면 ghs가 추구하는 음색과 빈티지 브론즈의 음색을 비교하면서 이야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초보 통기타 추천 원글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ISCHUS Co. Ltd.

Representation : Jongmin Kang

Address : 8-108, 156 Gajeongbuk-ro, Yuseong-gu, Daejeon Metropolitan City, 34103

Company Registration Number : 527-86-01094

Main Phone : +82-42-863-7063

Phone : +82-10-8537-7063

Email: jongmin.kaang@gmail.com

Copyright © ISCHUS Co. Ltd. All rights reserved.